생태환경교육 썸네일형 리스트형 은평을 꽃과 나비의 정원으로! 2020 은평 풀나무그린디자이너 양성과정을 운영했어요 골목의 방치된 작은 공간들이 꽃과 나무와 생명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은평구에는 북한산이라는 자연의 큰 선물이 있지만,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공간 가까이에서는 녹지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맞서 초록 공간을 늘리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물푸레생태교육센터는 은평구 협치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방치된 자투리땅을 정원으로 되살리고 가꾸어나갈 전문가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0월부터 5주간 교육과정을 열었습니다. 이름은 ‘은평 풀나무그린디자이너’양성과정입니다. 지역정원 만들기는 은평구민들이 가장 원하는 사업이기도 하고, 코로나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처음 홍보가 시작되자마자 모집정원이.. 더보기 2019년 은평 교육자원박람회 '2019년 은평 교육자원박람회'가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렸습니다. 물푸레도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신 교육활동가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물푸레생태교육센터 #서울혁신파크 #은평교육자원박람회 더보기 신도 유치원 숲속자연학교 신도 유치원 숲속자연학교 11월 22일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음에도 아이들의 왁자지껄 하는 소리와 함께 신도초등학교 유치원 앞이 시끄러워 졌습니다. 선생님들이 한명한명 옷깃을 여미며 출석을 노래로 시작합니다. 신도초등학교 별설 유치원은 은평구에서 지원하는 교육컨텐츠 프로그램으로 만 4세, 5세 아이들이 4월부터 11월까지 사계절을 숲속에 나와서 놀이터 삼아 놀기도 하고 그 계절에 나타나는 자연의 현상들 즉 숲속 보물들을 찾아 관찰하고 숲속에서 놀잇감을 찾아 놀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등 자연의 소리를 듣는 명상도 합니다. 오늘은 선생님들이 새총을 만들어 오셔서 땅콩을 쏘아 올려 새먹이를 멀리 보내 줍니다. 또 솔방울 사이사이에 밀가루 떡을 채우고 갖은 견과루를 넣어 나무에 달기도 하고 숲.. 더보기 수리초등학교 교사 연수 수리초등학교 교사 연수 11월 15일 이말산에서 수리초등학교 교사 연수를 했습니다. 수리초등학교 교사연수는 어린이들과 자연 체험 학습을 나가는 선생님들의 역량강화 목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월 1회 활동하는데 그동안은 학교 뒷편 북한산 둘레길을 답사하고 계절변화에 따른 동식물 관찰, 생태놀이 등을 했는데 이번에는 마지막 시간으로 풍부한 문화재가 있는 이말산을 답사하고 역사와 생태이야기로 지역 이해를 돕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람불고 추웠지만 선생님들의 높은 집중도와 열의 덕분에 시간이 훌쩍 갔습니다. 마지막 회차를 장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더보기 은빛초등학교 자연학교 은빛초등학교 희망녹색교실 9월 27일 반과 후 한 명 한 명 왁자지껄 모여든다. 은빛초등학생 13명과 청개구리 선생님, 너구리 선생님이 이말산으로 소풍을 갔다. 녹색자금지원 사업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희망녹색교실’에서 가게 된 것이다. 너구리 선생님이 출석 체크를 한 후 이말산을 향해 출발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우며 간다. 산을 오르며 도토리 깍지를 주워 주머니에 넣고. 선생님과 함께 잠자리 모양의 떨어진 꽃잎을 모아 위에서 던지니 아이들의 환호성에 꽃잎들이 날아다닌다. 산을 오르는데 제법 가파르다. 오르며 식물의 성질을 설명하며 물을 머금어 뿌려보기도 하고 식물잎을 따서 마술을 보여주시니 아이들 신기해 한다. 산속에 오니 모기들의 환영 만만치 않다 그래도 자연스런 모습으로 불평없이 활발하게 오르니 참.. 더보기 9월 26일 숲속자연학교 숲속 자연 학교 9월 26일 아주 맑은날 숲속으로 소풍을 갔다 엄마와 함께 온 귀여운 아이들이‘선생님~’하며 반갑게 선생님품에 안긴다. 재잘재잘 하면서 선생님 뒤를 졸졸 따르며 선생님이 시키는 일을 잘도 따라 한다. 나뭇잎을 따서 배를 만드는데 사뭇 진지하다. 만든 배에 아주 작은 꽃잎을 따서 올려 아주 소중히 가지고 가며 가는 도중 도깨비풀을 따서 옷에 묻혀 보고, 곤충을 만져보며 아주 신기해 하며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 같이 온 엄마 손은 놓고서 개울가로 배띄우기 위해 달려간다. 엄마의 염려는 개의치 않고 밝은 얼굴이 참으로 아름답다. 개울가에 풀배를 띄우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 도시아이들 답지 않게 자연스럽다. 숲으로 나와 선생님이 나무에 종을 달아 묶어 놓은 줄 밑으로 기어서 종이 울리지 않게 통과.. 더보기 기쁜우리 복지관 기쁜우리 복지관 9월 15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기쁜우리복지관 천사들이 옹기골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선생님의 노래출석을 하고 손에손잡고 계단을 올라 산책길로 들어섰다. 선생님과 손을 잡고 가며 거미줄을 찾아 보기도 하고 어떻게 생겼는지 이야기도 나누었다. 생태공원 마루 바닥에 앉아 선생님이 준비해온 여러 가지 나뭇잎들에 풀을 묻혀 종이에 붙여 가며 자연을 직접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엔 관심을 안보였던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며 직접 풀을 칠하기도 한다. 뛰는아이 걷는아이 활기차게 달려가는 아이들과 선생님이 손에손을 잡고 놀이터로 옮겼다. 둥그렇게 둘러 앉은 아이들과 잠자리 모양의 종이에 색연필로 색을 칠해 빨대에 꽂아 불어서 날아가는 잠자리를 따라 가며 즐거워 한다. 놀이터에.. 더보기 2017 강서 마을교육공동체 설명회 2017 강서마을교육공동체 설명회에서 마을의 선생님들과, 학교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올해 마을에서의 이뤄질 교육을 계획했습니다. 네! 마을이 학교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