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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밥심 프로젝트 모임 (세번째 모임) 물푸레의 이심,전심,밥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월 4째주 일요일 논프로젝트를 신청하신 10팀의 가족들과 후원 속에 장기 5개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모임은 4월 24일 진행하였으며, 논짱님의 모판만들기 설명으로 우리의 건강한 논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만의 규칙도 만들어보고, 예쁜 우리논 이름도 지어보고, 논 옆 작은 짜투리 땅에는 감자도 심었습니다. ^^ 두번째 모임은 5월 22일 진행하였으며, 모심기를 하였습니다. 어렵게 구한 우리의 토종 모가 잘 자라주길 바랄 뿐입니다. 세번째 모임은 6월 26일에 물푸레논에서 피살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피살이만 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논 이름표도 만들었습니다.이제는 어디가 물푸레논인지 우리가 심은 벼의 품종이 무엇인지.. 더보기
김포공항습지의 생명 그리고 기억 김포공항습지의 생명 그리고 기억 지난 7개월간 물푸레생태교육센터는 김포공항습지 주변에 살아왔던 마을주민과 농부를 만나서그들의 생계활동과 생활에 오롯이 기억되어 있는 논습지와 개구리에 대한 구술을 담았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문화적 관점에서 나온 이야기는 현재의 우리가 김포공항습지와 주변의 넓은 들녘에살아가는 개구리와 논생물을 보다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이해할 수 있는 지렛대가 되었습니다. 논습지의 생물다양성 가치를 넘어서 지역주민과 농부의 생태문화적인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6년 6월 23일 (목) 17:00 - 19:00장소 : 서울혁신센터 2층 오픈스페이스대상 : 김포공항습지 보전 활동가, 관련분야 전문가, 생태교육활동가 등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문자.. 더보기
24절기 탐조교실 - 망종 24절기 탐조교실 - 망종 날짜 : 2016. 6. 3. 장소 : 시립대학교 참가인원 : 4명 주제 : 새의 행동 찾기 새들의 행동은 새들의 생명현상입니다. 행동찾기 빙고를하며 생명으로서 새들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휴식, 경계, 이동, 먹이활동, 번식으로 분류해보며 행동을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망종] - 곡식의 씨를 뿌리는 날 이소한 유조들은 더 활발히 이곳 저곳을 다닙니다. 여름으로 접어들어 갑니다. [관찰종] 멧비둘기, 참새, 까치, 큰부리까마귀, 박새, 쇠박새, 직박구리, 파랑새, 꾀꼬리, 흰배지빠귀, 붉은배새매, 집비둘기 더보기
[두 번째 회원나들이]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 물푸레 생태교육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생물 100종 만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나들에서는 귀제비, 솔부엉이, 후투티 등 다양한 새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에 도착하기 전 탐조할 새들에 대한 퀴즈를 진행하였는데, 회원님들의 참여가 적극적이었습니다. ^^ # 퀴즈 참여에 적극적인 아이들 # 귀제비를 탐조하는 회원님들 # 귀제비 둥지 # 탐조활동에 적극적인 회원님들 # 솔부엉이 # 느티나무 아래서의 점심식사 ^^ # (새끼에게 줄 먹이를 문) 후투티 # 각시바위 탐조 회원님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산딸기를 따 먹으며 우리가 관찰한 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음 나들이에서는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물고기를 만나볼 수 있으니, 더욱 많은 회원.. 더보기
24절기 탐조교실 - 소만 2016. 05. 20 장소 : 시립대학교 배봉산 참가인원 : 3명 주제 : 새소리 기록하기 소리를 통해서 보는 새. 우리의 귀는 잘 모르는 소리는 듣지 않은 것으로 합니다. 잘 알지 못하는 새소리도 함께 적어보면서 귀를 여는 시간이었습니다. 크게 song, call, begging(먹이를 요구하는 유조의 소리)의 세 가지 종류의 소리로 나누었습니다. [소만] -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 중부지방엔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입하에 가득 찼던 새소리는 이제는 잦아들었습니다. 대신 이소한 어린 유조들의 소리로 가득합니다.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박새, 쇠박새, 귀여운 어린 새들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24절기 탐조교실 - 입하 2016. 05. 06 장소 : 시립대학교 배봉산 참가인원 : 3명 주제 : 새 특징 그리기 그리기 카드에 눈 앞에 보이는 새의 특징을 그려보았습니다. 도감 없이 그리면서 내 눈으로 새를 본다는 걸 경험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입하] - 여름의 시작 지난 곡우에는 연둣빛 잎이 나타났다면, 입하 부터는 온통 녹색 빛이었습니다. 점점 더 진해져 가겠지요. 솔부엉이, 되지빠귀, 울새 등 다양한 새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여름 앞에서 이동하는 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회원나들이 <새들이 깃들인 강화도 나들이> 2016년 우리 생물 100종을 만나는 회원나들이 그 두 번째 귀제비들이 둥지 짓는 학교, 백로들이 떼지어 살아가는 숲, 저어새들이 휘젓고 다니는 해변.여러 새들의 둥지를 품고 고요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느티나무 아래서 생명의 신비에 다가설 수 있는 곳.역사유적지로만 알았던 강화도의 자연에 빠져보아요! 일시 : 2016년 6월 4일 (토) 오전 9시~오후 6시장소 : 강화도출발 : 서울혁신파크(불광역 2번 출구)에 아침 8시 50분에 모여 전세버스 탑승준비물 : 챙모자, 편한 옷차림과 신발, 간식, 물참가비(교통비) : 15,000원 (준회원 또는 비회원 20,000원) ※식비 개별 지출참가신청 : 010-7335-7658 / 5월 30일(월)까지 선착순 35명 더보기
2016. 5. 16 서울혁신파크탐조 사무실 밖에서 쇠솔새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