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백련산지기/9월23일 네번째 모임입니다~ 지난 주에 모였던 생태다리에서 만나 지난 활동지를 돌아보고 이동하고 이동하여~~ 자연물을 이용하여 멋진 작품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동네 백련산은 이렇게 재미난 미술과 창작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상상할 수 있는 상상력을 줍니다~ 어른이건,, 아이건,,, 상상할 수 있는 기쁨을 항상 누리시길... 더보기 백련산지기/9월16일 활동모습입니다~~ 9월 16일은 백련산에 너무도 많이 자라 다른 생물들의 성장을 너무 방해하고 있는 녀석들에게 약간 옐로우카드를 주는 활동입니다~^^ 물론 이녀석들도 모두 우리가 보듬어야할 생명들이라 그럼 안된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더 많은 생명들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을 이 한녀석이 차지하고 있다는 게 좀 너무 이기적이라 생각하기에 약간의 간섭을 해보려고 합니다^^ 백련산 지기님들의 활약으로 더 많은 생명들이 환한 햇빛을 받으며 쑥쑥 잘 자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더보기 백련산지기/9월9일 2차 모임입니다 2차 모임은 저번에 헤어졌던 장소인 명지 초 뒷편의 팔각정부터~~ 덩그라니 길로 둘러싸인 동떨어진 백련산이라 샛길도 엄~~ 청 많고 이용객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답니다. 그 샛길들이 만나는 능선 길은 완만하면서도 참 재미난 길이죠~~ 그 능선 어딘가에선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가 한눈에 보이는 view point 가 여러곳 있답니다. 여러분도 그 포인트 놓치지 마시고 한 번 가족들과 함께 올라 보세요~~^^ ~~ 더보기 백련산지기 2기 9월 2일 첫모임입니다~ 백련산지기의 첫 시작은 백련산의 대표 사찰인 백련사 앞입니다^^ 모두 모인 첫 자리이니만큼 멋진 자기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일정을 공유하고 서로 서로 친해지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더보기 백련산지기란.... 2014년에 생명의 숲과 함께 우리 은평구의 대표적인 역사적 사찰인 백련사가 위치한 백련산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백련산이 앞으로도 이 모습 이대로 우리 지역에 남아있어 주기를 바라는 마을에서 백련산의 모습을 바로 바라보고 더 잘 이해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이 백련산의 생명들을 만나고 더 잘 애용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해보고 아파하면 아파하지 않도록 돕고, 더 많은 생명들이 함께 살아잘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찾아보는 그런 모입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백련산지기 2년째를 맞이합니다~~... 2015년 9월 2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이 모임은 누구라도, 언제라도 참여 가능합니다^^ 백련산지기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더보기 [모집] 짜장면 같이 드실 분~ "짜장면 같이 드실 분~" 물푸레생태교육센터가 혁신센터 내부로 이사합니다. 함께 도우시고 짜장면 같이 드실 분 모집합니다~^^ * 이사날짜 : 10월 12일(월) 9시~ * 모집인원 : 남자 2명, 여자 3명 * 참여 : 댓글이나 문자(070-8863-9400) * 보수 : 짜장면 무.한.리.필. 더보기 9월 20일 탐조소모임이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저희 물푸레생태교육센터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탐조 동호회가 있었습니다. 저희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죠^^ 이제는 센터의 회원소모임으로 자리잡아 새를 사랑하고 항상 새를 보고 싶은 갈망으로 사로잡힌 열정적인 분들의 모임입니다 9월 20일 오전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는 이 회원들이 모여 강에서 쉬고 있는 새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장비가 없어도,, 큰 장비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벙개를 치더라도,, 새들을 만나고자 한다면 와~~ 함께 모여 관찰하는 모임이랍니다^^ 함께 하고픈 분들 문의해주세요(070-8863-9400 물푸레생태교육센터) 저희는 쭉 이대로 새를 만나러 다닙니다.. 즐겁게.. 기꺼이... 더보기 2015년 에코캠프/ 제3부 캠핑장의 하늘이 밝아옵니다. 둘째날의 시작입니다 아침산책시간입니다. 이 아이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침 식사도 여럿이 함께 준비합니다. 모둠 샘 앞에 놓인 맛나는 주먹밥~` 어제 불리고 아침부터 끓여 만든 염색물입니다~ 천연염색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듣고... 치자로 손수건을 염색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돌려 만들어 먹는 빙수... 환상적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자전거 발전기가 고장으로 이번 캠프에서는 활용을 하지 못했지만서도.. 아이들은 내가 만들어 먹는 그 무언가로도 충분히 행복해 했답니다~~ 이렇게 2015년의 에코캠프는 아무리 되었지만 우리들의 캠프는 앞으로도 계속 계속 지역 아이들과 계속 됩니다^^ 더보기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