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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교육

전반기 숲속자연학교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햇빛과 산과 나무와 아이들~~ 환상적인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우리 동네 산들이 살아나고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놀 친구도 함께요^^ 숲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돕습니다^^ 도토리에서 싹이 났습니다. 어렵게 겨울을 이기고 참고 참고 있다가 싹을 틔웁니다.. 우리 아이들은 도토리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힘들고 고된 겨울을 이겨낸다면 이 도토리처럼 싹을 틔우고 큰 참나무로 자라 수 많은 도토리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요일별 은평 숲속자연학교는 전반기 프로그램을 마치고 수료증과 함께 후반기를 약속하고 혜어졌습니다^^ 후반기에는 봄여름이 아닌 가을 겨울을 만납니다. 또 다른 생명들과 하늘과 산의 모습을 기대하고 후반기에 또 만나요~~^^ 더보기
봄과 함께 무르익어가는 아이들의 감수성 사진이냐구요? 네~~ 아이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예쁘죠? 아이들은 숲에서 나무만 보지 않습니다. 봄하늘을 바라봅니다. 사진 속에 담아보기도 하지요~~ 우리들의 아지트... 이 안에 있으면 무서울 것도 없고.. 이제는 숲에 사는 모든 생명들이 내 친구가 됩니다. 징그럽지 않아요~ 무섭지도 않아요~~ 다 내 친구거든요^^ 비가 와도 싫지 않아요~~ 우린 비보다 빠르거든요^^ 너무 너무 이쁜 사진이라 허락 없이 실었는데^^ 이 친구 너무 멋지죠?^^ 미안해용~~ 아이들이 차린 상이예요~~. 정말 정말 맛있어 보이죠? 다람쥐도 와서 먹고 싶은 예쁜 음식들이 정말 많이 차려져 있죠? 우린 맨발로 걸어보고 있어요~~ 땅의 촉감이 너무 좋아요~ 숲길에서의 사진은 없지만,, 우린 숲에서도 이렇게 걸어요~~ 더보기
숲속자연학교가 문을 엽니다 4월의 봄날씨는 약간은 쌀쌀하기도 하고 비도오고,,, 집에만 있었다면 밖으로 나가지 않았을 그런 날씨에도 숲속자연학교 아이들은 산으로 향합니다. 우비를 입고 오르는 산에서는 풀내음과 흙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얼어있던 땅들이 살포시 녹아 질퍽질퍽하지만 그래도 산을 좋습니다~~ 어느덧 조금씩 꽃을 피우는 나무들 시간이 지날수록 산의 색은 점점 화려해집니다^^ 산은 정말 무궁무진한 놀이터입니다^^ 눈도 귀도 입도 코도 손도 정말 바빠지지요^^ 더보기
2015 은평 숲속자연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숲속자연학교는 올해로 16년.... 참여 부모님들과 함께 물푸레생태교육센터는 어떤 곳인지... 숲속자연학교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습니다. 더보기
한여름 오후 시원한 숲에서 강서구 마곡2단지 도서관 아이들과... 더보기
150411 대조초 자연탐사단 더보기
자유학기제 수업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수업의 모델입니다. 자유학기제 수업에 마을의 교육자원을 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합니다. 환경문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합니다. 커리큘럼 1차시 기후변화 2차시 상자텃밭 3차시 햇빛 발전소 견학 4차시 생물다양성의 이해 5차시 우리 학교 생물다양성 지도 만들기 6차시 들풀로 연고와 화장수 만들기 7차시 텃밭 수확 및 요리하기 ▼ (아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7차시-텃밭수확 및 요리하기 주 요 활 동 1.시금치 수확 2.요리방법 -안내지를 보고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생각하며 역할을 나눠 요리하기 3.소스 만들기 및 요리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