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소년탐조단 '북새통' 참가자 모집 북새통 참가신청은 여기로~ 물푸레와 함께 새들이 찾아오는 마을을 만들어요! 청소년 탐조단 '북새통'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새를 위한 둥지상자를 제작하고 어떤 새가 둥지를 트는지 모니터링하며 새들과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볼 친구들은 지금 신청하세요!^^ 더보기 2023 물푸레생태교육센터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23년 정기총회가 열린 2월 6일, 3시가 가까워오자 훌빈했던 즐거운소통 교육장이 반가운 얼굴들로 가득해졌습니다. 한해동안 센터가 어떤 일을 해었는지, 또 새해에는 또 무슨 일을 하게 될지 사무국과 이사회의 이야기를 듣고, 회원님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는 시간입니다. 그동안 다른 곳에서 일하느라 오랜만에 물푸레에 나들이 하신 회원님들, 어떤 곳인지 궁금해 들리셨다는 신입회원님들, 센터의 예비교육활동가님들도 와주셔서 환영의 분위기였습니다. 지난해 단체의 소모임활동과 교육에 참여하신 소감들을 들어보고요. 사업평가, 감사보고서를 보면서 부족했던 점과 보강할 점들도 점검했습니다. 회원과 더 소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고, 생태감수성, 생태공동체,.. 더보기 활동가를 위한 역량강화- '장애 이해와 체험교육' 22년에는 특히 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숲교육들이 많았습니다. 대영학교와 성인발달장애인 보호기관, 특수교육센터 이용자들 대상의 체험교육은 특성상 교육중 참가자들로부터 교육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교육활동가들은 종종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것인가, 전달이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인가, 이 교육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장애인분들께 숲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서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이해가 필수적이겠지요. 23년도에도 더 많이 공부하고 연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23년 1월 31일, 은평사회적경제허브센터 즐거운 소통에서 스무분에 가까운 교육활동가들이 모여 대영학교 하찬우 선생님을 모시고 강의를 듣고, 현장교육을 진행했던 활동가들과 경험을.. 더보기 '겨울나무'를 공부했어요! 1월 28일 토요일 아침, 교육활동가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오산의 물향기수목원에서 '겨울나무'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최근 새로나온 책 '겨울나무'(돌베개) 공저자이신 윤연순 선생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영하 10도 가까운 추위였지만 교육활동가들의 불타는 학구열로 후끈한 분위기였답니다. 잎도 꽃도 없이 벗고 서 있는 나무들이지만, 새 봄을 향한 작고 강한 몽오리는 어쩌면 그렇게 예쁘고 장한지요! 더보기 2023년 물푸레생태교육센터 총회 더보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회원님과 후원자님의 관심과 지지 덕분에 2022년 물푸레생태교육센터는 교육을 통해 생태와 환경을 알리는 가치있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드립니다. -2022년 모금된 후원내역은 국세청에 보고합니다. 회원님과 일시후원자님께서는 국세청(홈텍스)연말정산서비스를 통해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주민번호12자리가 모두 필요한 사항이니 회원가입시 공개하지 않으신 분 중 필요하신 분들과 따로 우편발송을 원하시는 분은 성함과 주민번호, 또는 성함과 받을 주소를 문자로 넣어주세요.(010-3383-6742) 혹시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후원자님과 회원님께서는 변경사항을 꼭 말씀해주세요. 2023년도 물푸레생태교육센터는 회원님들과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더보기 닿을듯 잡힐듯, 새를 바라보는 사람들 새를 사랑하는 '새바람' 회원들은 2022년 한해 8번의 정기탐조와 3번의 번개탐조, 그리고 5번의 조류조사 활동을 했어요. 길게 드리워진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부지방 중심의 탐조활동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강서습지나 북한강, 화성습지, 파주, 강화도 등 비교적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새바람은 올해로 10년차의 소모임입니다. 올바른 탐조문화를 알리고, 새를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전통의 새바람모임은 언제나 새로운 회원을 환영합니다.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070-8863-9400) 더보기 빠른 걸음은 아니지만, 멈추지 않고 걷기를 좋아하는 회원들의 힐링 소모임 걸멍은 올해도 전국의 산하를 누볐습니다. 열두날, 시리게 아름다운 길들을 걸으며 회원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혼자 선뜻 나서기엔 멀고도 낯설 수 있는 국토의 아름다운 곳곳을 건강한 걷기를 추구하는 분들과 다정히 잘 걸었습니다. 걸으면서 멍때리는 명상의 순간, 하하호호 즐거운 수다와 재미있는 몸풀기들이 멋진 풍광 속에서 함께했던 행복한 걸음걸음이었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떠나고 싶고 걷고 싶었던 이유는 한편 편리한 생활의 터전이지만 꽉 막힌 인공의 도시에서 생명을 마음껏 발산할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결국 걸멍의 걷기는 인간 문명의 반성과 지구 환경의 치유와 회복이라는 과제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멀리를 하냥하냥 걷고 돌아오면 장엄한 북한산과 봄이면 보석 ..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61 다음